AI로 만든 앱을 위한 보안 안전망.
활짝 열린 RLS, 번들에 노출된 키, 아무나 접근하는 라우트 — SnapDeck이 누가 먼저 찾기 전에 쉬운 말로 잡아냅니다.
내 컴퓨터에서 실행됩니다. 키는 절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맥북 노치에 사는 AI 타임박싱 비서.
'헤이 머스크' 한마디로 깨우고, 온디바이스 음성인식(WhisperKit)으로 받아적고, Claude가 하루를 타임박싱해줍니다.
맥북 노치를 텔레프롬프터로.
노치 영역에 대본이 스르륵 흘러갑니다. 카메라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읽으세요.
Claude Code로 Supabase 만들 때 터지는 문제 모음.
바이브코딩으로 Supabase 백엔드를 짜다 만나는 문제와 해결책을 정리했습니다. 무료, 오픈소스.
필요한 도구를 계속 만드는 중 — 하나씩 천천히.
'AI로 뭘 할까'가 아니라 '뭐가 문제인가'에서 시작합니다. 현장에 직접 가서 실무진의 이야기를 듣고 문제를 정의한 뒤, 답이 여럿이어도 되는 일은 AI로, 숫자가 정확해야 하는 일은 코드로, 판단이 필요한 일은 사람에게 남깁니다. 답에 AI가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직원의 일을 대체하려는 자동화는 조용히 묻힙니다. 그래서 기존 업무는 최대한 건드리지 않고 반복 업무의 누수만 줄이는 방식으로 설계하고, 도입 후 직원의 일이 실제로 줄어드는지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직원 저항을 줄이는 것까지가 컨설팅입니다.
AI로 만든 앱은 대부분 똑같은 구멍 몇 개를 안고 출시됩니다: 꺼진 RLS(행 수준 보안), 클라이언트에 박힌 API 키, 인증 체크 없는 라우트. SnapDeck 같은 스캐너가 프로젝트 폴더를 로컬에서 읽어, 누가 먼저 찾기 전에 쉬운 말로 알려줍니다.
꺼지거나 잘못 설정된 RLS(아무나 모든 사용자의 행을 읽음), 클라이언트 번들에 노출된 시크릿 키, 인증 없는 관리자 라우트, 너무 느슨한 CORS. 이것들은 AI가 짠 코드가 아니라 설정·인프라에 있어서 AI 자체 코드 리뷰에는 거의 안 잡힙니다.
아니요. SnapDeck은 전적으로 내 컴퓨터에서 실행됩니다. 소스 코드와 API 키는 절대 컴퓨터를 떠나지 않습니다.
네. 코드를 못 읽어도 AI로 출시한 사람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프로젝트 폴더를 끌어다 놓으면 쉬운 말로 진단해주고, 대신 고쳐주기까지 합니다.
바이브코딩은 직접 코드를 쓰기보다 AI 도구에 지시해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속도는 엄청나지만 보안은 대개 그렇지 않죠. 그 간극을 메우는 게 제가 만드는 것의 핵심입니다.